[윤석열 지지율] 56% '잘할 것' 긍정평가...文 대통령 긍정 44% '한국갤럽 여론조사'
국민 과반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임기 동안 직무 수행을 잘할 것으로 예상했다.한국갤럽이 4∼7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윤 당선인이 앞으로 5년 동안 직무를 잘 수행할 것으로 보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56%가 '잘할 것', 38%는 '잘못할 것'이라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의견 유보는 7%였다. 잘할 거란 응답은 직전 조사 때보다 1%포인트 상승, 잘못할 거란 응답은 3%포인트 하락했다.전임 대통령들의 당선 2주 이내 시점 직무 수행 긍정 전망은 80% 내외였다. 2007년 1
국민 과반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임기 동안 직무 수행을 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갤럽이 4∼7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윤 당선인이 앞으로 5년 동안 직무를 잘 수행할 것으로 보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56%가 '잘할 것', 38%는 '잘못할 것'이라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의견 유보는 7%였다. 잘할 거란 응답은 직전 조사 때보다 1%포인트 상승, 잘못할 거란 응답은 3%포인트 하락했다.
전임 대통령들의 당선 2주 이내 시점 직무 수행 긍정 전망은 80% 내외였다. 2007년 12월 이명박 당선인 84%, 2012년 12월 박근혜 당선인 78%,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은 87%였다.
문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44%가 긍정 평가, 49%는 부정 평가했다. 직전 조사 때보다 긍정 평가는 2%포인트 상승했고 부정평가 비율은 같았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35%,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0%, 정의당 4%, 국민의당 3%, 그 외 정당‧단체 1% 순이다. 직전 조사 대비 민주당 지지도는 1%포인트 상승, 국민의힘 지지도는 1%포인트 하락했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0대에서는 민주당 지지도가 50% 내외로 높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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