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윤석열 당선인, 조만간 대통령 집무실 최종결정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의 청와대 집무실 이전 대상으로 압축된 두 청사의 장단점에 대한 종합보고를 받은 후 조만간 최종결론을 내릴 방침이다.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18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인수위원들은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와대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 국방부 청사를 현장답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이날 현장답사에는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과 원희룡 기획위원장, 윤한홍 청와대이전TF팀장, 외교안보분과와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들이 참석했다.인수위 관계자들은 외교부와 국방부 청사의 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13일 오찬 후 산책길에 시민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대통령직인수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13일 오찬 후 산책길에 시민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대통령직인수위)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의 청와대 집무실 이전 대상으로 압축된 두 청사의 장단점에 대한 종합보고를 받은 후 조만간 최종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18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인수위원들은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와대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 국방부 청사를 현장답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현장답사에는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과 원희룡 기획위원장, 윤한홍 청와대이전TF팀장, 외교안보분과와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들이 참석했다.

인수위 관계자들은 외교부와 국방부 청사의 구조와 현황 그리고 주변여건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을 받고 직접 둘러보며 의견을 교환했다.

신용현 대변인은 "인수위원들은 두 청사의 장단점에 대한 의견을 종합해 조만간 윤석열 당선인에게 보고할 예정이며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의 종합적 의견을 듣고 청와대 이전에 대한 최종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준서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