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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 발대식..."특검 여론 관철해 나갈 것"

[시사매거진]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대특본, 상임대표 장기표)는 22일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장기표 전 경남 김해을 당협위원장이 이번 서명운동의 상임대표를 맡는다.장기표 상임대표는 "이재명씨가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임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 이 사람이 사상최대의 불법 배임특혜사건의 주범인데 지금 대통령을 하겠다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다.또한 "검찰은 지금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이 이재명인걸 다 알고 있는

22일 광화문에서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며 천만명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이 열렸다.(사진_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
22일 광화문에서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며 천만명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이 열렸다.(사진_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
22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며 천만명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이 열렸다.(사진_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
22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며 천만명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이 열렸다.(사진_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

[시사매거진]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대특본, 상임대표 장기표)는 22일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장기표 전 경남 김해을 당협위원장이 이번 서명운동의 상임대표를 맡는다.

장기표 상임대표는 "이재명씨가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임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 이 사람이 사상최대의 불법 배임특혜사건의 주범인데 지금 대통령을 하겠다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검찰은 지금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이 이재명인걸 다 알고 있는데 단 한 번도 소환조사가 없다. 이 나라의 법치, 공정, 상식이 모두 무너져버렸다"고 질타했다.

이어 "국민의 힘으로 국민 특검이 시행되게 해서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 사상최대의 범죄자 이재명씨를 구속수사와 함께 처벌받게 하자"며 "대특본이 전국을 돌면서 국민의 힘을 모아 이재명씨를 반드시 구속수사 받게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적극적으로 이번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며 "우리가 여론을 조성하면 국민의힘에게는 국회에서 대장동 특혜 의혹 특검 도입에 적극적으로 투쟁하는 동력이 생기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

한편 대특본은 '대장동 버스'를 제작해 전국적으로 순회 서명 운동을 전개하며 동시에 '지역별 길거리 집회'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대특본은 온라인 상에서도 1000만인 서명운동을 병행을 할 예정이다.

장석 기자 jangseok5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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