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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안타까워, 스턴트 배우 쾌유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2일 드라마 촬영 중 낙마사고로 배우가 다치고 말이 죽은 것과 관련해 "생명보다 중요한 건 없다. 사람과 동물 모두가 안전한 제작 환경을 만드는 것에 공영방송이 조금 더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한 사극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장면을 찍으며 넘어진 말이 죽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라며 "해당 장면을 촬영했던 스턴트 배우도 다치고 정신을 잃다고 한다. 쾌유를 빈다"고 언급했다.해당 논란은 지난 19일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등이 '태종 이방

윤석열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안타까워, 스턴트 배우 쾌유빈다"
윤석열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안타까워, 스턴트 배우 쾌유빈다"(사진=카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2일 드라마 촬영 중 낙마사고로 배우가 다치고 말이 죽은 것과 관련해 "생명보다 중요한 건 없다. 사람과 동물 모두가 안전한 제작 환경을 만드는 것에 공영방송이 조금 더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한 사극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장면을 찍으며 넘어진 말이 죽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라며 "해당 장면을 촬영했던 스턴트 배우도 다치고 정신을 잃다고 한다. 쾌유를 빈다"고 언급했다.

해당 논란은 지난 19일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등이 '태종 이방원' 촬영장에서 말이 강제로 바닥에 고꾸라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시작됐다. 영상 속 말은 해당 장면이 촬영된 지 1주일 후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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