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자영업자 고통경감 4대 준칙 정부에 촉구
[시사매거진]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정부의 100만 원 방역지원금에 오히려 자영업자들의 울분이 폭발하고 있다"며 자영업자 코로나 고통통감 4대 준칙을 정부에 촉구했다. 심상정 후보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제8차 선대위원회의에서 "'가게 문 닫고 이사비로나 쓰겠다', 100만원 받고 죽으런 소리냐'며 오는 22일 자영업자 총궐기를 예고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심상정 후보는 "정부는 '위드 코로나' 시작할 때 확진자 급증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한 것은 확진자 증가와 무관하게 영업을 보장하겠다는 의미였고 그리서 새로 가게
[시사매거진]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정부의 100만 원 방역지원금에 오히려 자영업자들의 울분이 폭발하고 있다"며 자영업자 코로나 고통통감 4대 준칙을 정부에 촉구했다.
심상정 후보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제8차 선대위원회의에서 "'가게 문 닫고 이사비로나 쓰겠다', 100만원 받고 죽으런 소리냐'며 오는 22일 자영업자 총궐기를 예고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심상정 후보는 "정부는 '위드 코로나' 시작할 때 확진자 급증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한 것은 확진자 증가와 무관하게 영업을 보장하겠다는 의미였고 그리서 새로 가게를 열거나 접었던 장사를 다시 시작한 분들도 아주 많다"며 "자영업은 정부가 어느 날 갑자기 하라면 하고 멈추라면 멈출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또 "정부는 준비 안 된 '위드 코로나' 실패의 책임을 통감하고 자영업자에게 감히 희생을 강요하지 말아아한다"면서 "영업보장과 손실보상, 방역패스 지원에 대한 자영업자들의 목소리에 엄중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심상정 후보는 그러면서 정부에 자영업자 코로나 고통경감 4대 준칙을 촉구했다.
심상성 후보는 우선 "손실보상은 '선보장 후 정산'의 원칙에 따라 실제 손실만큼 제대로 이뤄져야 하고 둘째 코로나부채 '이자타감' 방안 마련, 셋째 '2주 내 통제방역 해제' 넷째, 방역패스 강요가 아닌 '방역패스 종합지원'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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