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경남협의회, 역량강화 및 우포늪 ‘줍킹’ 행사 성료
박장우, “제2의 윤사모 조직개편으로 회원 간의 소통과 단합의 장이 될 것” 회원들 간 소통하며 정권교체를 이루는 화합의 장 마련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지난 18일 윤사모 경남협의회(회장 박장우)가 창녕 우포늪 야외무대에서 역량강화 및 우포늪 ‘줍킹’(쓰레기도 줍고 트래킹도 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안기한 중앙회 공보특보 단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역구 협의회장 31명과 18개 시·군 2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 축하를 위해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박완수(경남 창원시 의창구,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국민캠프 석동현 특보단장, 한정우 창녕군수 등 정치권 인사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지난 18일 윤사모 경남협의회(회장 박장우)가 창녕 우포늪 야외무대에서 역량강화 및 우포늪 ‘줍킹’(쓰레기도 줍고 트래킹도 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안기한 중앙회 공보특보 단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역구 협의회장 31명과 18개 시·군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축하를 위해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박완수(경남 창원시 의창구,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국민캠프 석동현 특보단장, 한정우 창녕군수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윤사모 경남협의회 강종길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40년 만에 복원 및 자연방사 된 따오기의 성공적인 개체 수 증가와 1억4천만년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의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우포늪을 트래킹하면서 회원들 간 화합과 단결된 모습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장우 경남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2의 윤사모 조직개편으로 회원 간의 소통과 단합의 장이 될 것” 이라며 “무엇보다 정권교체를 위해 윤사모 경남협의회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사모 회원들은 시그니쳐 포즈를 취하며 단체 기념촬영 후 2조로 나눠 우포늪 '줍킹' 행사를 진행하고 회원들 간 소통하며 정권교체를 이루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최윤규 기자 digitala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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