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윤석열, 이재명과 격차 2%P 벌어져 '또 선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 전문회사 4개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11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 대선후보 지지도에 따르면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39%, 32%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윤 후보가 이 후보를 7%포인트 우세했다. 지난주(11월 첫째 주, 5%포인트 차) 조사 대비 윤 후보와 이 후보의 격차는 2%포인트 더 벌어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 전문회사 4개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11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 대선후보 지지도에 따르면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39%, 32%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윤 후보가 이 후보를 7%포인트 우세했다.
지난주(11월 첫째 주, 5%포인트 차) 조사 대비 윤 후보와 이 후보의 격차는 2%포인트 더 벌어졌다. 적극적인 투표층에서는 윤 후보 44%, 이 후보 3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심 후보와 안 후보는 각각 5%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태도 유보(없다, 모름 및 무응답)는 1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상대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32.5%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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