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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대선후보 지지율] 이재명 34% VS 윤석열 31% '홍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자 가상 대결에서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결과가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윤 전 총장을 가정하고 '대선 4자 가상 구도'를 물었다. 이재명 후보 34%, 윤석열 전 총장 31%, 안철수 대표 9%, 심상정 후보 7%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 후보로 홍준표 의원을 가정했을 경우, 이 후보 33%, 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예비후보.(출처=시사매거진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예비후보.(출처=시사매거진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자 가상 대결에서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결과가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윤 전 총장을 가정하고 '대선 4자 가상 구도'를 물었다.  이재명 후보 34%, 윤석열 전 총장 31%, 안철수 대표 9%, 심상정 후보 7%로 나타났다.

홍준표 의원(사진_홍준표 의원실)
홍준표 의원(사진_홍준표 의원실)

반면 국민의힘 후보로 홍준표 의원을 가정했을 경우, 이 후보 33%, 홍 의원 30%, 안 대표 10%, 심 후보 8% 순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집 없어서 청약통장 못 만들어" 논란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사진=방송화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사진=방송화면)

호감도 조사에서는 대선 후보군 5명 모두 비호감도가 높았다. 이 후보는 호감 32%(비호감 60%), 홍 의원(호감 31%, 비호감 59%), 윤 전 총장(호감 28%, 비호감 62%), 심 후보(호감 24%, 비호감 62%), 안 대표(호감 19%, 비호감 72%)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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