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디에프·신원 소폭 상승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 기대감'
인디에프·신원이 상승세다.28일 오후 3시 1분 기준 인디에프는 0.55% 오른 1815원에, 신원은 0.15% 오른 333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런 상승세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 언급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당 종목은 대북경헙주로 지목된다.지난 25일 김 부부장은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재설치, 북남 수뇌 상봉(정상회담) 등 관계 개선의 여러 문제도 건설적인 논의를 거쳐 이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또 통일부는 "북한도 김 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남북
인디에프·신원이 상승세다.
28일 오후 3시 1분 기준 인디에프는 0.55% 오른 1815원에, 신원은 0.15% 오른 3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 언급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당 종목은 대북경헙주로 지목된다.
지난 25일 김 부부장은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재설치, 북남 수뇌 상봉(정상회담) 등 관계 개선의 여러 문제도 건설적인 논의를 거쳐 이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통일부는 "북한도 김 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남북 관계의 조속한 회복과 한반도의 평화, 안정을 바라고 있으며 종전선언,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재설치, 남북 정상회담 등 남북 간 관계 개선을 위한 여러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밝힌데 대해 의미 있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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