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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X인터내셔널 11% 상승 '3분기 매출액 4조 787억 전망'

LX인터내셔널 주가가 상승세다.28일 오후 3시 7분 기준 LX인터내셔널은 11.02% 오른 3만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런 상승세는 LX인터내셔널의 3분기 매출액에 대한 기대감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NH투자증권은 LX인터내셔널이 3분기 매출액 4조787억원, 영업이익 15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와 334% 증가한 규모로 알려졌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물류사업이 성수기 효과 및 운임 초강세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지속할 것”이라며 “에너지·팜사업은 지난해 4분기부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LX인터내셔널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오후 3시 7분 기준 LX인터내셔널은 11.02% 오른 3만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LX인터내셔널의 3분기 매출액에 대한 기대감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NH투자증권은 LX인터내셔널이 3분기 매출액 4조787억원, 영업이익 15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와 334% 증가한 규모로 알려졌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물류사업이 성수기 효과 및 운임 초강세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지속할 것”이라며 “에너지·팜사업은 지난해 4분기부터 이어진 석탄가격 급등에 따른 석탄사업 이익 증가, 팜가격 강세로 이익 증가가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 연구원은 “LX의 주요 자회사로 계열 분리 이후 강한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신설지주 내 시너지 추진, 친환경 및 웰니스 신사업 강화, 주주가치 제고 강화를 통해 석탄사업 비중을 줄여갈 전망”이라며 “물류사업 초강세 지속,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2021년과 2022년 LX인터내셔널의 영업이익은 각각 5354억원과 4513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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