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원미디어 12% 상승 '지적재산권 사업 확대'
대원미디어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9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대원미디어은 전일대비 12.21% 오른 3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대원미디어가 아머드사우루스를 통해 지적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한다.이는 방송과 완구를 시작으로 출판, 의류, 식음료, 팬시, 잡화 등에서 원소스 멀티유즈(OSMU) 사업을 한다는 복안이다. 이미 10곳 이상의 업체들과 계약을 확정했다.지난 8일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겨울방학 시즌에 방영 예정인 '아머드 사우루스'를 통해 IP 사업을 본격화한다.이에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10곳 이
대원미디어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대원미디어은 전일대비 12.21% 오른 3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미디어가 아머드사우루스를 통해 지적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한다.
이는 방송과 완구를 시작으로 출판, 의류, 식음료, 팬시, 잡화 등에서 원소스 멀티유즈(OSMU) 사업을 한다는 복안이다. 이미 10곳 이상의 업체들과 계약을 확정했다.
지난 8일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겨울방학 시즌에 방영 예정인 '아머드 사우루스'를 통해 IP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에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10곳 이상이 계약이 픽스됐고, 현재 논의중인 곳까지 포함하면 20여곳 이상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달에는 블랙야크키즈가 대원미디어와 '아머드 사우루스'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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