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 캄보디아 사바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페이백(Pay100, 회장 유재성)은 지난 3월 9일 캄보디아 사바이재단(이사장 노로돔 붓다퐁, Norodom Buddhapong)과 자선 사업...
사진설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사바이재단 밥황(Bob Hwang, 중국) 이사, 김규태(한국) 이사, 유주열 재단 설립위원장, 노로돔 붓다퐁(Norodom Buddhapong) 캄보디아 왕자, 유재성 페이백 회장, 이나겸 페이백 이사, 권영재 페이백 이사 |
페이백(Pay100, 회장 유재성)은 지난 3월 9일 캄보디아 사바이재단(이사장 노로돔 붓다퐁, Norodom Buddhapong)과 자선 사업 발전 및 암호화폐 거래소, 결제 플랫폼, 부동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선 사업 발전과 암호화폐 거래소, 결제 플랫폼, 부동산 사업을 위해 캄보디아 내 사바이재단을 설립하고 상호 협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페이백 유재성 회장은 “캄보디아 뿐만 아니라 라오스,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결제시장을 위해 선전하겠다”고 밝히며, “곧 미국에서도 라이센스 발급을 위해 마무리 중이며 미주 및 유럽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유주열 설립위원장은 “캄보디아 붓다퐁 왕자의 신임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사업에 가속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암호화폐 및 결제 플랫폼 보급에 황실 차원에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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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빈 기자 114hel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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