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 기자의 기사

총 536건

젤리스페이스-리미테크코리아, 블록체인 게임 개발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사회

[시사매거진] 개인의 가치관·관심사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브랜드 기획사 ㈜젤리스페이스가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인 (주)리미테크코리아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플랫폼(Platform)·콘텐츠(Contents)·글로벌(Global)·프로젝트기획(Accelerating)을 4대 성장엔진으로, 블록체인 대중화에 기여하는 젤리스페이스와 블록체인 기술력과 플랫폼 커뮤니티를 보유한 리미테크코리아가 만나 블록체인 IP라는 공통 관심사를 활용하여 게임 개발, 공동 마케팅 및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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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빗크몬과 사업 협력을 위한 MOU체결

사회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크몬(주)골든퓨처스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빗크몬 거래소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제휴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에 대한 기술 교류,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공동 수행, 블록체인 서비스에 대한 공동 마케팅 등에 교류·협력하여 상호 공동이익의 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빗크몬거래소는 작년 12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의 문턱을 넘고 정식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신고수리를 받은 후 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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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잘한다는 것

책

[시사매거진] 구독자수 24만 명 레슨몬TV의 슈퍼개미 배진한의 신간 '투자를 잘한다는 것'이 출간됐다.그는 대륙제관, 국일제지 등 다수의 회사에 5% 이상의 지분취득을 신고했고 여러 종목에서 1,000% 이상 수익을 올린 슈퍼개미다. 20여 년 동안 연평균 50% 이상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현재는 투자사인 노블리제인베스트와 교육플랫폼인 데카몬, 반찬천국 등 여러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슈퍼개미 배진한은 지난 20여 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 5가지 원칙을 지켰던 경우에 성공 확률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높은 수익률까지 얻었다고 말한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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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책

[시사매거진] 사람은 모든 것으로부터 환영받고 싶어 한다. 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에도 적용된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를 위해 디자인된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소외감과 실망감을 넘어 분노까지 경험한다.개개인의 특성을 배려하고 궁극적으로는 모두를 위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인클루시브 디자인’이다.구글의 인클루시브 디자인을 총괄하는 애니 장 바티스트는 아이티 출신 이민 1세대 가정에서 태어난 왼손잡이 흑인 여성이다. 그녀는 기업들이 만든 여러 제품에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한다. 피부색에 맞는 일회용 반창고는 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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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는 미술관

책

[시사매거진] 언젠가부터 미술작품은 돈 있는 사람들의 투자처이자, 배운 사람들의 지식 과시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피티아티스트인 뱅크시의 실체를 쫓는 다큐멘터리인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는 입소문과 지적 허영, 부자들의 과시에 현대미술의 작품들이 이용된다는 것을 보여준다.과거에도 예술은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다. 돈을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건물을 지으려고, 자신의 멋진 시절을 최고의 그림으로 간직하려고 가난한 예술가들의 능력을 착취해온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갤러리 운영, 전시 기획, 예술 강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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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작업노트

책

[시사매거진]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창작의 고통이 무엇인지 체감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그래픽 디자이너로라면 표현의 확장과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작업을 하다가 막막해진다면 먼저 작업을 해온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어준다.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디자인,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편집 작업들을 비롯하여 전시, 강연, 워크숍, 저술 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는 디자이너 장기성은 신간 '디자이너의 작업노트'에 현장의 이야기를 담았다.책은 디지털을 활용한 작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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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디저트 클래스

책

[시사매거진] 초콜릿은 다루기가 쉽지 않다는 인식이 있지만 사실 핵심 포인트만 잘 기억해두면 집에서도 맛있는 초코디저트를 간단히 만들 수 있다. 세계 3대 요리학교로 손꼽히는 츠지조 그룹의 베이킹 전문 교육기관인 에코르 츠지 도쿄 출신의 파티시에가 꼼꼼하고 친절하게 짚어주는 초콜릿 디저트 클래스를 소개한다.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파티스리 연수를 받고, 도쿄의 유명 디저트 전문 카페에서 디저트 개발과 제작을 담당했던 저자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인기 초콜릿 디저트 레시피를 모두 공개했다.책은 냄비와 볼 대신 더욱 쉽게 초콜릿을 중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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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영어회화

책

[시사매거진]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강성태는 수능 상위 0.01퍼센트였으나 고액 과외 대신 소외 계층 학생들에게 교육봉사를 하며, 공부법 장르를 개척해왔다."빈부와 지역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학생에게 멘토를 한 명씩 만들어주겠다"는 사명으로 ‘공신닷컴’을 설립한 그는 이십년 가까이 무료로 공부법을 강의해오고 있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법 강사다. 특히 강성태는 대한민국에서 '교육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과목을 단연 '영어'라고 보고, 영어 강의를 계속해왔다. 그런 그가 '강성태 66일 영어회화'라는 영어 공부 시

여호수 기자

걷다 보니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책

[시사매거진] 침대 위에 누워 손가락으로 인터넷세상을 여행하는 것은 편안하다. 이런 간편한 여행으로 행복을 찾기는 어렵다. 대게 숨찬 행복감은 문밖에 있다. 걷기 시작할 때에야 우리는 우리 자신을 벅차게 사랑할 수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떠나지 못하는 괴로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이라면, 책 '걷다 보니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를 통해 내 마음으로 떠나는 진짜 여행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신간은 스위스, 독일, 스페인과 같은 전형적인 문화탐방 여행지에서 하와이, 발리 등의 대표 휴양지를 거쳐 이집트와 터키처럼 평생 한

여호수 기자

고혈압 신상식

책

[시사매거진] 2017년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 원인 순위를 보면 1위가 암, 2위가 심혈관 질환, 3위가 뇌혈관 질환이다. 이들 질병의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고혈압이 꼽히고 있다. 고혈압을 예방한다면 암,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확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의학계에서는 고혈압의 원인을 ‘과도한 염분 섭취'로 보고, 고혈압 예방을 위해서 염분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러나 ‘염분 줄이기’만으로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실제로 다양한 연구에서 고혈압의 발병이 염분 섭취량의 영향만 받는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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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골프

책

[시사매거진] 필드에 서면 나이와 지위를 막론하고 골프로 연결된다. 골프라는 하나의 관심사에 집중하면서 그룹 간의 연대를 굳건히 다질 수 있다. 국내 골프 인구 600만 시대를 목전에 둔 이제 '관계의 스포츠'라고 불리는 골프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필수 교양이 되었다.이제 국내 어디를 가든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골프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지만, 여전히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인 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골프를 제대로 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골프 입문자 누구나 최대한 시행착오를 덜 겪고 싶을 것이다.

여호수 기자

노화가 잘못됐습니다

책

[시사매거진] 불로초를 찾아 헤매던 진시황, 젊은 여인의 피를 통해 아름다움을 유지하려 했던 바토리 백작 부인 등 노화와 죽음을 피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되어왔다.눈부신 현대 의학에 발전에도 우리는 반드시 죽는다. 그렇다고 영원할 수 없는 인생을 핑계 삼아 향락에 빠졌다가는 금세 몸이 축나, 남은 생을 단축시키고 말 것이다. 신간은 ‘늙어가는 속도’를 늦추고 신체 나이를 젊게 유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나 지방이 당과 결합해 생기는 당화물질 ‘AGE’를 최소화하는

여호수 기자

1월 10일,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사회

[시사매거진] 지난 1월 10일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1,115명 증가했으며, 경기도 코로나19 사망자가 15명 발생했다.(1월 11일 0시 기준)이로써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199,600명이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기도 확진자 중 사망자는 1,955명이다.시군별 확진자 현황은 평택시 246명, 성남시 101명, 화성시 79명, 수원시 77명, 용인시 74명, 고양시 66명, 남양주시 52명, 안양시 43명, 안산시 38명, 김포시 36명, 의정부시 35명, 시흥시 34명, 부천시 30명, 오산시 29명, 하남

여호수 기자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책

[시사매거진]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중요하다. 이런 자세는 자녀를 양육할 때나 업무 상황에서 특히 더 필요하다.아이를 키우는 것과 사회생활은 모두 엄청난 인내심을 요한다. 때문에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게 된다면 상황은 더욱 어려워진다.책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는 육아와 직장 생활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면서 초보 엄마가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면서 버텨낸,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과 사유가 담겼다.결혼과 동시에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엄마가 된 저자는 직장인 10년 차 엄마 5년 차 5살

여호수 기자

서울시, 코로나19 전담구급대 10개대 보강

사회

[시사매거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재택치료자의 이송체계 보강을 위해 전담구급대를 20개대에서 30개대로 확대 운영한다”라고 3일 월요일 밝혔다.이번 코로나19 전담구급대 확대 운영은 코로나 확진자 급증 상황에서 응급이송 인프라를 확충하라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지시에 따라 추진되어 왔다.서울소방 코로나19 전담구급대는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초기부터 확진환자 응급처치·이송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서울소방 구급대가 지난해(2021년) 병원으로 이송한 코로

여호수 기자

다말의 짜악

책

[시사매거진] 교회 내 성폭력 문제와 그에 대한 대처의 심각성은 이제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상황이 되었다. 사건이 터진 후 성인지감수성교육을 운운하지만, 대형교회 성폭력 범죄의 이력이 있는 목회자의 목회활동은 버젓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 사회는 성폭력 문제를 포함한 교회의 비상식적이고 비민주적인 행태에 분노하고 있다. 책 '다말의 짜악'은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을 바라보며 고통스러워하던 현직 목사의 고뇌의 결과물이다. 소설의 제목의 ‘짜악’은 히브리어로 ‘울부짖는 소리’라는 뜻이다. 즉 책의 제목은 ‘다말이 울부짖는 소리’인 것이다.

여호수 기자

바다의 숲

책

[시사매거진]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의 문어 선생님'은 제93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나의 문어 선생님’의 제작자가 쓴 감동의 기록이 책으로 출간되었다.다큐멘터리가 크레이그 포스터와 암컷 문어와의 특별한 교감에 초점을 맞췄다면, '바다의 숲'은 로스 프릴링크와 크레이그 포스터의 글을 교차시키면서 바닷속에서 이뤄진 특별하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더 구체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언어로 표현했다. 크레이그 포스터와 로스 프릴링크는 잠수복이나 산소 탱크 없이 바닷속을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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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스페이스, 블록체인 기업 유일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

사회

[시사매거진] 젤리스페이스가 일러스트 작가들과 일러스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ol.12’에 블록체인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고 밝혔다.젤리스페이스는 지난 12월 23일부터 12월 26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캐릭터 대중화에 참여할 젊은 작가들과 만나고 젤리스 캐릭터 얼굴 그리기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2015년에 첫 행사를 시작하여 연간 2회 진행되는 페어로, 이번 2021년도 행사는 ‘12월

여호수 기자

가드닝을 위한 식물학

책

[시사매거진] 아파트 베란다에서 여러 화분을 키우는 일에서 수목원을 방불케 하는 넓은 정원의 조경까지, 또는 마당 한켠에서 가족이 먹을 푸성귀를 키우는 것 모두 가드닝이다. 식물은 열매와 뿌리를 우리에게 먹을거리로 제공하기도 하지만, 꽃과 잎의 다채로운 모양과 색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안겨 주기도 한다. 식물을 가꾸는 과정 자체에서 느끼는 계절감과 정서적 안정 또한 가드닝에서 뺄 수 없는 매력이다.이런 이유로 가드닝에 도전하는 이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은 웹상의 동호회나 오프라인의 정원학교 등에서 가드닝에 관한 주고받고 있

여호수 기자

내가 나에게 준 최고의 선물 'Camino'

책

[시사매거진] 여행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유람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버킷리스트에 '순례길 완주'를 올리고 나를 찾아, 답을 찾아 길을 떠난다.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는 성 야고보의 유해가 묻혀 있는 곳으로 예루살렘과 로마에 이어 유럽의 가톨릭 3대 성지 중 한 곳이다. 산티아고에 이르는 길은 여러 루트가 있는데 그중에서 프랑스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이르는 ‘프랑스 길(Camino Francés)’이 제일 많이 가는 길이

여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