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오늘도 독박 육아 당첨이다. 퇴근길, 나는 다시 출근한다.
[시사매거진]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중요하다. 이런 자세는 자녀를 양육할 때나 업무 상황에서 특히 더 필요하다.아이를 키우는 것과 사회생활은 모두 엄청난 인내심을 요한다. 때문에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게 된다면 상황은 더욱 어려워진다.책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는 육아와 직장 생활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면서 초보 엄마가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면서 버텨낸,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과 사유가 담겼다.결혼과 동시에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엄마가 된 저자는 직장인 10년 차 엄마 5년 차 5살
[시사매거진]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중요하다. 이런 자세는 자녀를 양육할 때나 업무 상황에서 특히 더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것과 사회생활은 모두 엄청난 인내심을 요한다. 때문에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게 된다면 상황은 더욱 어려워진다.
책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는 육아와 직장 생활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면서 초보 엄마가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면서 버텨낸,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과 사유가 담겼다.
결혼과 동시에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엄마가 된 저자는 직장인 10년 차 엄마 5년 차 5살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의 희로애락을 한 권의 에세이집으로 묶었다.
저자는 30대 초반의 직장여성이 임신, 춘산, 육아의 과정을 거치며 직장 생활을 하는 전 과정을 솔직한 언어로 고백한다.
어린이집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아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친정엄마의 도움은 어느 정도가 한계인지, 남편이 원망스러울 때의 대처법 등을 저자만의 솔직한 언어로 담아냈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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