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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언론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박범인 군수의 오만한 군정

정당한 비판을 "비방"으로 포장한 언론사 누구에 사주인가?

[시사메거진 박규하 기자] 박범인 군수와 일부 지역 언론에 묻는다.사실에 근거한 정당한 비판이 언제부터 ‘비방’과 ‘네거티브’가 되었는가? 언론이 군수의 실책을 덮어주기 위해 권력의 라인에 줄을 서서 감싸기를 자처할수록, 군민들이 목격하는 것은 박 군수의 처참한 행정 무능과 도덕적 해이뿐이다.1. ‘인삼 종주지’ 명예를 팔아넘긴 무검증 협약, 그 끝은 ‘도망치듯 백지화’였다.논란의 업체 대표와 손잡고 협약을 체결할 때는 대단한 성과인 양 떠들더니, 문제가 터지자 설명 한마디 없이 슬그머니 취소했다. 이것이 군정인가 사전 검증조차 안

업체 관련자들과의 미국 뉴욕 인근에서의 라운딩
업체 관련자들과의 미국 뉴욕 인근에서의 라운딩

[시사메거진 박규하 기자] 박범인 군수와 일부 지역 언론에 묻는다.

사실에 근거한 정당한 비판이 언제부터 ‘비방’과 ‘네거티브’가 되었는가? 언론이 군수의 실책을 덮어주기 위해 권력의 라인에 줄을 서서 감싸기를 자처할수록, 군민들이 목격하는 것은 박 군수의 처참한 행정 무능과 도덕적 해이뿐이다.

1. ‘인삼 종주지’ 명예를 팔아넘긴 무검증 협약, 그 끝은 ‘도망치듯 백지화’였다.

논란의 업체 대표와 손잡고 협약을 체결할 때는 대단한 성과인 양 떠들더니, 문제가 터지자 설명 한마디 없이 슬그머니 취소했다. 이것이 군정인가 사전 검증조차 안 된 ‘부실 행정’의 책임을 물으니 비방이라니,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2. 논란의 당사자와 ‘해외 골프’, 공직자의 처신인가 유권자와의 기만인가.

군민들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신음하는데, 군수는 논란의 업체 대표와 미국뉴욕 까지가서 골프채를 휘둘렀다 공무윈이 직무와 관련됀 업체 대표랑 미국뉴욕 까지 가서 골프를 치는것이 맞는것인가 비용은 누가. 지불 했는가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 공적 책임을 지닌 자가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과 동행한 것 자체가 이미 실격이다. 이를 두고 ‘사생활’ 운운하며 감싸는 언론은 대체 누구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홍보 대행사인가?

3. ‘재정 비율 거짓 선동’, 군민을 바보로 아는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미신청 사유를 두고 군비 부담이 60%라며 거짓을 퍼뜨린 것은 명백한 대군민 사기극이다.

25년11월13일 확정됀 국비 50%·도비 30%·군비 20%라는 확정된 수치를 두고도 읍면을 돌며 다른 소리를 했다면, 이는 실수인가 의도적인 기만인가? 팩트가 이토록 명확한데도 ‘설명 부족’이라며 물타기 하는 언론은 권력 보호용 스피커임을 자인하는 꼴이다.

결론은 하나다.
박 군수는 언론의 뒤에 숨어 비판을 피하려 하지 마라. 그리고 일부 언론은 ‘언론’이라는 숭고한 단어를 권력의 줄서기에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누를수록, 군민의 분노는 박 군수의 무책임과 언론의 비겁함을 향해 더 매섭게 타오를 것이다.

지금 당장 협약 체결의 배경, 해외 골프의 진실, 재정 왜곡의 책임을 군민 앞에 직설적으로 밝혀라. 구구절절한 변명은 필요 없다. 오직 사실로만 답해야한다.

그리고 어느것이 사실이 아닌지 모든것이 진실인데 거짖인냥 두리뭉실 기사를 쓰지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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