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교육현장과 실생활에” 영종 학부모들 뜨거운 열기
최은주 영종시민소통단장 “활발한 AI 활용으로 소통과 교육 기회 마련”
[시사매거진 김지연 기자] 인천시교육청 영종시민소통참여단이 주최하고 AI융합교육원이 주관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특강이 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AI융합교육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이 행사는 지역주민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영종 교육 발전 소통의 자리로, 학부모들이 생성형 AI를 교육과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나누는 자리였다. 인천시 AI융합교육원 김병남 연구사와 인천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최은주 인천시교육청 영종시민소통참여단 단장이 함께했다. 최은주 단장은 “영종 지역주민들과 학부모들이 생성형 AI
[시사매거진 김지연 기자] 인천시교육청 영종시민소통참여단이 주최하고 AI융합교육원이 주관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특강이 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AI융합교육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영종 교육 발전 소통의 자리로, 학부모들이 생성형 AI를 교육과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나누는 자리였다.
인천시 AI융합교육원 김병남 연구사와 인천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최은주 인천시교육청 영종시민소통참여단 단장이 함께했다.
최은주 단장은 “영종 지역주민들과 학부모들이 생성형 AI 활용에 참여해 영종도 주민들의 소통과 교육 기회 마련을 제공하는 데 한 몫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남 연구사는 강의에서 “GPU 시스템은 유사하고 반복적인 연산을 병렬로 처리해 속도가 매우 빠르고, 이를 통해 인공신경망의 학습에 적용되고 딥러닝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2000년대 이후 스마트폰, 사물인터넷 발전으로 현실 세계의 곳곳에서 셀 수 없이 많은 데이터를 수집해서 딥러닝 알고리즘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각 사용 목적에 따른 AI 도구 86개를 소개하면서 이를 실생활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권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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