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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 연세대와 퀀텀-AI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 MOU 체결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회장 윤종혁)는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양자융합연구센터에서 연세대와 양자컴퓨터와 AI(인공지능)를 통합하는 ‘퀀텀-AI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 윤종혁 회장을 비롯해 연세대 윤동섭 총장, 이학배 양자선도융합사업본부장, 프랑스 파스칼(Pasqal)의 조르주 올리비에 레이몽(Georges-Olivier Reymond) 창립자 겸 최고전략제휴책임자, 캐나다 디웨이브

지난 15일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는 연세대와 양자컴퓨터와 AI(인공지능)를 통합하는 ‘퀀텀-AI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트라이던트는 연세대와 함께 파스칼과 디웨이브의 양자컴퓨터 및 고성능 AI를 결합해 기술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는 연세대와 양자컴퓨터와 AI(인공지능)를 통합하는 ‘퀀텀-AI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트라이던트는 연세대와 함께 파스칼과 디웨이브의 양자컴퓨터 및 고성능 AI를 결합해 기술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회장 윤종혁)는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양자융합연구센터에서 연세대와 양자컴퓨터와 AI(인공지능)를 통합하는 ‘퀀텀-AI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 윤종혁 회장을 비롯해 연세대 윤동섭 총장, 이학배 양자선도융합사업본부장, 프랑스 파스칼(Pasqal)의 조르주 올리비에 레이몽(Georges-Olivier Reymond) 창립자 겸 최고전략제휴책임자, 캐나다 디웨이브(D-Wave)의 앨런 바라츠(Alan Baratz) 대표, 일본 유비투스(Ubitus)의 웨슬리 쿠오(Wesley Kuo)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트라이던트는 연세대와 함께 파스칼과 디웨이브의 양자컴퓨터 및 고성능 AI를 결합해 기술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의 제도적 지원도 협의 중이다.

트라이던트는 이번 자체 AI 데이터센터 설립 외에도, 유비투스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국내 기업 및 기관에 수만 장 규모의 대규모 GPU 공급 체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NVIDIA B200 기반의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여 국내 AI 및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라이던트의 파트너사인 파스칼과 디웨이브는 온프레미스(현장 설치형) 양자컴퓨터를 연세퀀텀컴플렉스에 연계해, 국내외 기업 및 연구 기관과 응용 알고리즘 공동 개발과 플랫폼 활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유비투스는 올해 10월 NVIDIA B200 GPU 512노드 시스템을 장착한 AI 데이터센터를 공급·설치하며, 시스템 운영과 유지관리 전반에 협력할 계획이다.

윤종혁 트라이던트 글로벌 홀딩스 회장은 “이번 협력이 대한민국이 신소재와 신약 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은 “이번 협력은 양자컴퓨팅과 고성능 AI를 융합해 미래지향적 연구 생태계를 선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양자 기술 상용화와 인재 양성, 그리고 대한민국 첨단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라이던트는 공동 기술개발과 지식재산권(IP) 협력,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입주해 실질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글로벌 기술기업 및 연구기관과 연계하고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확장과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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