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11년 연속 선정
공정한 입시 운영·고교 연계 성과로 국고 지원 확보
[시사매거진 이시후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교육부 주관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됐다.이 사업은 대학이 공정한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부경대는 입학사정관의 평가 역량과 고교 연계 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선정되고 있다.이번 선정으로 국고를 지원받아 △대입전형 연구 △교육청 협력 프로그램 △고교 방문 설명회 △교사 대상 컨설팅 및 연수 △입시박람회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정한
[시사매거진 이시후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교육부 주관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이 공정한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부경대는 입학사정관의 평가 역량과 고교 연계 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선정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국고를 지원받아 △대입전형 연구 △교육청 협력 프로그램 △고교 방문 설명회 △교사 대상 컨설팅 및 연수 △입시박람회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정한 전형 운영과 제도 개선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부는 전국 92개 대학을 선정해 총 538억 원(대학당 약 5억 80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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