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6개 진로교육지원센터, 서울·충북 연수 통해 협력 강화
"미래세대 위한 진로교육 방향 모색…센터 간 소통의 장 마련"
[시사매거진 강성령 기자]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가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충북에서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과 진로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영도구·북구·중구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센터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진로교육 유관기관 운영 사례 및 정책 공유 △ 청소년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프로그램 체험 △ 진로체험 지원센터와의 정책 간담회 및 협력방안 논의 △ 타 지역 진로교육원 운영방식 벤치마킹 및 적용방안 모색센터 관계자는 “센
[시사매거진 강성령 기자]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가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충북에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과 진로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영도구·북구·중구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센터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진로교육 유관기관 운영 사례 및 정책 공유 △ 청소년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프로그램 체험 △ 진로체험 지원센터와의 정책 간담회 및 협력방안 논의 △ 타 지역 진로교육원 운영방식 벤치마킹 및 적용방안 모색
센터 관계자는 “센터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공동사업 발굴과 상호 협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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