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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중기부와 함께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사업' 운영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KT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사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소상공인 특화 교육프로젝트로 KT는 소상공인 총 900여 명 규모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연말까지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대면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대면 교육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KT 크리에이터팩토리센터'와 전국 소담스퀘어 8개소에서 진행된다. KT는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지난 21일 부산 소담스퀘어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만나 '숏폼 영상 연출 및 촬영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_KT)
지난 21일 부산 소담스퀘어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만나 '숏폼 영상 연출 및 촬영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_KT)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KT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사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소상공인 특화 교육프로젝트로 KT는 소상공인 총 900여 명 규모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연말까지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대면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대면 교육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KT 크리에이터팩토리센터'와 전국 소담스퀘어 8개소에서 진행된다. 

KT는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에서 이러닝을 통한 이론교육과 콘텐츠 기획, 제작, 편집, 업로드 등 미디어커머스 모든 과정을 소상공인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실습 과정을 제공한다. 

정규과정 이외에 스타 소상공인과 인플루언서의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페셜 특강 프로그램과 현직 플랫폼 MD의 입점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KT 지니 TV 큐톤광고인 '지니 TV Live AD+'로 맞춤형 TV 광고 제작과 송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전무)은 "KT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KT의 미디어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그들의 콘텐츠 미디어·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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