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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신 뷰티칼럼] 피부관리 투자는 ‘복리이자’다
사람마다 얼굴 생김이 다르듯 피부 또한 다르다.크게 지성, 건성, 정상 피부로 나누지만 요즘 환경 및 호르몬, 식습관,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으로 예민해지고 과한 피부레이저 시술로 인해 민감해져 피부 장벽이 붉어지는 고객들이 많이 늘었다. 이런 문제점의 해결방법은 피부의 장벽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다.피부의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숙면의 루틴과 물 마시기, 독소배출을 위한 땀 흘리기 운동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화장품의 도움을 어떻게 받느냐는 것이다.우리 몸은 자외선
사람마다 얼굴 생김이 다르듯 피부 또한 다르다.
크게 지성, 건성, 정상 피부로 나누지만 요즘 환경 및 호르몬, 식습관,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으로 예민해지고 과한 피부레이저 시술로 인해 민감해져 피부 장벽이 붉어지는 고객들이 많이 늘었다. 이런 문제점의 해결방법은 피부의 장벽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다.
피부의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숙면의 루틴과 물 마시기, 독소배출을 위한 땀 흘리기 운동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화장품의 도움을 어떻게 받느냐는 것이다.
우리 몸은 자외선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를 손상시키는 독성산소를 만드는데 이것이 몸을 공격하면 각종 질병의 원인 및 피부를 공격하면 노화와 주름, 색소침착을 만들게 된다. 이러한 유해산소를 이겨낼 수 있는 식품과 화장품이 항산화제이다. 항산화제를 꾸준히 접하면 질병예방 뿐 아니라 피부의 노화방지, 미백,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개선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의 저항력을 키우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식품 등 피부 속 건강까지 챙기는 이너뷰티까지 신경 쓴다면 피부의 장벽은 건강할 수 밖에 없다.
황사철 건조한 바람의 중금속 성분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꽃가루, 황사, 일교차, 자외선 등에는 자극이 덜한 폼클렌징을 사용해 세안을 꼼꼼히 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좋은 영양크림을 자기 전 적당한 양보다 조금 더 바르는 것이 피부장벽 개선에 매우 도움이 된다. 결국 잘 씻고 잘 바르는 것이 정답이다.
개인마다 피부 차이, 신체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기진단이 정확히 나와야 문제성 피부가 개선이 된다. ‘누가 이거 했더니 좋아졌더라’ 등의 말을 믿고 무작정 따라 하다가는 나에게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진단을 정확히 하지 않고 따라하는 것은 어리석다.
나의 체질과 피부상태는 한의원이나 피부과 또는 에스테틱에서 진단을 받고, 맞춤 화장품과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40대 중반의 고객은 지인 결혼식에 가야 하는데, 신부보다 옷은 화려하게 못 입어도 피부는 돋보이고 싶다며 관리를 받았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회적 피부, 심리적 피부, 경제적 피부관리는 곧 자존감과 연결되기에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수다.
피부관리는 심리적‧사회적‧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늦다. 나빠지기 시작해서 관리가 필요하다 생각하면 이미 늦을 때가 많다. 피부는 좋을 때 관리하는 것이 오랫동안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평상시 피부세안 및 화장품 바르는 좋은 습관이 노화 예방의 첫째이고, 조금 더 젊음을 유지하고 싶다면 림프순환 관련 관리와 천연화장품에 투자하기를 권한다.
피부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중년부터 장년까지 어느 자리에서든 돋보이고 깨끗한 외모의 가장 중요한 피부는 노년에서도 인기를 얻는다. 이처럼 피부관리를 위해 했던 노력은 꼭 나에게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선물로 보상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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