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권심판·국민승리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공식 발표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정권심판·국민승리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한다고 밝혔다.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표, 이해찬 전 대표, 김부겸 전 총리가 맡으며 선대위원 인선은 '혁신·통합·국민참여·정권심판'의 큰 틀에서 구성했다.민주당은 선대위 명칭과 관련해 "이번 총선이 윤석열정권 3년차에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윤석열정권의 경제폭망 민생파탄을 심판하고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로 이끌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민주당에 따르면 공영운 경기 화성시을 후보, 황정아 대전 유성구을 후보 두 영입인재는 당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정권심판·국민승리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표, 이해찬 전 대표, 김부겸 전 총리가 맡으며 선대위원 인선은 '혁신·통합·국민참여·정권심판'의 큰 틀에서 구성했다.
민주당은 선대위 명칭과 관련해 "이번 총선이 윤석열정권 3년차에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윤석열정권의 경제폭망 민생파탄을 심판하고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로 이끌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공영운 경기 화성시을 후보, 황정아 대전 유성구을 후보 두 영입인재는 당의 혁신과 미래를 나타내며 이광재 경기 분당을 후보와 홍익표 원내대표(서울 서초구을)는 당의 견고한 통합을, 김구선생 증손자로 알려진 김용만 경기 하남시을 후보와 이소영(경기 의왕과천시) 의원은 정권심판을 상진한다.
선대위는 권역별로 권역담당공동선대위원장을 임명했다.
민주당은 선대위는 '윤석열정권심판'과 '대한민국살리기' 두 개의 본부를 주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정권심판본부는 박범계 의원이 본부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정권심판 국민승리 선대위는 4월10일 경제폭망·민생파탄 윤석열정권에 대한 심판의 날로 규정하고 국민이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이 무너질 것이냐 전진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역사적 분수령이 될 만큼 '정권심판 국민승리' 선대위는 민주당의 명운을 걸고 싸워 이길 것이라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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