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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 신현석 프로의 'GOLF Check' | 초심으로 돌아가자 ②
[시사매거진 309호] 어느덧 추운 겨울이 막바지로 넘어가며, 따뜻한 봄의 계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번호 역시 새해를 맞아 지난해의 연습내용과 자신의 실력을 돌아보고 골프를 입문했을 때의 열정을 다지기 위해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고자 한다.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따스한 바람이 코 끝을 스치는 봄의 기운을 느끼며, 새해 첫 라운딩을 준비하기 이전에 자신의 실력을 재차 점검하고 새로이 시작한다는 마움으로 라운딩을 즐기기를 바라며.이번호에서는 체크포인트 “초심으로 돌아가자”의 두번째 편으로 임팩트 후 동
[시사매거진 309호] 어느덧 추운 겨울이 막바지로 넘어가며, 따뜻한 봄의 계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번호 역시 새해를 맞아 지난해의 연습내용과 자신의 실력을 돌아보고 골프를 입문했을 때의 열정을 다지기 위해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고자 한다.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따스한 바람이 코 끝을 스치는 봄의 기운을 느끼며, 새해 첫 라운딩을 준비하기 이전에 자신의 실력을 재차 점검하고 새로이 시작한다는 마움으로 라운딩을 즐기기를 바라며.
이번호에서는 체크포인트 “초심으로 돌아가자”의 두번째 편으로 임팩트 후 동작을 4단계로 나눠서 스윙에 궤적을 심도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사진 설명과 함께 가져보도록 한다.
(1) 릴리즈 로테이션 단계 : 스윙의 마지막 단계이다. 임팩트 이후에 바로 이어지며, 시선은 표적 방향으로, 팔은 곧게 쭉 펴진 상채로 타겟 방향을 향해 이동한다.
(2) 올라가는 단계(로테이션) : 릴리즈에서 바로 이어지며, 몸이 완전히 회전되는 동작으로, 두 팔꿈치를 모아 머리의 좌측 상단으로 올려주는 과정이다.
(3) 하이 피니시 : 클럽 헤드가 충분히 던져지고 이상적인 스윙 아크가 만들어지면, 그립을 코킹하여 왼쪽 어깨 위로 양 팔을 넘기는 동작으로 이어지며 완성된다.
(4) 피니쉬(체크) : 최종 단계로, 몸이 전면을 향하고, 클럽은 목표 반대쪽을 향하며, 어깨는 최대한 낮은 상태로 중심을 유지하고, 체중은 왼발 뒤꿈치에 실린다. 이때, 오른쪽 다리는 펴진 상태로 연습한다.
이번호를 요약하면, 임팩트 이후 피니쉬로 연결되는 스윙의 주요 단계와 각 동작을 첨부된 사진과 같이 몸에 익히며, 스윙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스윙을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따스한 봄철 라운딩을 대비해 올 시즌도 최고의 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자.
<S골프 피트니스 신현석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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