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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정감사 일정 공개...10일 첫날 대상기관과 뜻은?

2023 국정감사가 10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가운데 전체 일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관 704호실 앞에서 '국감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17개 상임위원회가 채택한 국감계획서에 따르면 법제사법위원회 등 14개 상임위는 10일부터 27일까지, 겸임위원회인 국회운영위원회는 11월7~8일, 정보위원회는 11월 1일, 3일, 6일, 여성가족위원회는 11월 2~3일에 국감을 각각 연다.올해 국감 대상기관은 791개 기관이다. 지난해 대비 8개 기관이 늘었다. 이중 위원회 선정 대상

2023 국정감사가 10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가운데 전체 일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관 704호실 앞에서 '국감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17개 상임위원회가 채택한 국감계획서에 따르면 법제사법위원회 등 14개 상임위는 10일부터 27일까지, 겸임위원회인 국회운영위원회는 11월7~8일, 정보위원회는 11월 1일, 3일, 6일, 여성가족위원회는 11월 2~3일에 국감을 각각 연다.

올해 국감 대상기관은 791개 기관이다. 지난해 대비 8개 기관이 늘었다. 이중 위원회 선정 대상기관은 725개 기관으로 지난해보다 2개 기관이 줄었고, 본회의 승인 대상기관은 66개 기관으로 10개 기관이 증가했다.

오는 10일 행안위, 11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9일 기획재정위원회가 각각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과기부, 기재부 등에 대한 국감을 진행한다.

국감수첩과 국감 종합일정표는 국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각 상임위가 채택한 국감계획서 관련 자료는 위원회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국정감사는 국민이 부여한 권한으로 정부 견제와 정책 검증을 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올해는 제21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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