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용혜인, '노란봉투법' 처리 지연 규탄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22일 "'노조법 2·3조'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지난 30년의 반헌법적인 노동3권 무력화 시대를 끝내자는 국민적 염원이 담긴 법안"이라고 강조했다.용혜인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 지연 국회 규탄 기자회견에서 8월 본회의에 노란봉투법을 상정하지 않기로 합의한 거대 양당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어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은 노란봉투법 논의 추반부터 안건 거부 의사를 공공연하게 밝혀왔고 국민의힘은 '불법파업 조장법'이라며 거지선동을 일삼았고 8월 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22일 "'노조법 2·3조'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지난 30년의 반헌법적인 노동3권 무력화 시대를 끝내자는 국민적 염원이 담긴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용혜인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 지연 국회 규탄 기자회견에서 8월 본회의에 노란봉투법을 상정하지 않기로 합의한 거대 양당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어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은 노란봉투법 논의 추반부터 안건 거부 의사를 공공연하게 밝혀왔고 국민의힘은 '불법파업 조장법'이라며 거지선동을 일삼았고 8월 본회의에 노란봉투법을 상정할 경우 본회의 개최 자체를 무력화하겠다는 입장도 공공연히 피력했다"고 비난했다.

또 민주당을 향해서는 "민주당이 약속한 노란봉투법 입법, 이제는 실천으로 증명할 때라고 요구한 뒤 민주당이 좌고우면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사측의 손배가압류로 수많은 노동자들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조언했다.

용혜인 의원은 "노란봉투법 뿐만 아니라 쌓여있는 개혁법안들을 9월 내 일괄로 타결할 방안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단호하게 밀어붙여야 한다"고 민주당에 촉구했다.

또한 "기본소득당은 21대 국회에서 노란봉투법을 입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성호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