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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과방위원장, 우주항공청법 논의 강력 촉구

[시사매거진] 국회 과방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우주항공산업기술현자에 몸을 담고 있는 관계자들을 출석시켜 산업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에서 우리 우주항공분야 현주소를 알아보고 우주항공청 설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장제원 위원장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안건조정요구서를 접수한 즉시 안건조위 구성을 했고 곧바로 양당으로부터 안건조정위원 명단을 받고 안조위 구성안을 전자결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또 "어제 민주당 과방위원들은 안조위를 가로막는다면 우주전담기구 설립에 발목을 잡는 행위임을 경고한다고 말했다며

사진/박중규 기자
사진/박중규 기자

[시사매거진] 국회 과방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우주항공산업기술현자에 몸을 담고 있는 관계자들을 출석시켜 산업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에서 우리 우주항공분야 현주소를 알아보고 우주항공청 설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제원 위원장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안건조정요구서를 접수한 즉시 안건조위 구성을 했고 곧바로 양당으로부터 안건조정위원 명단을 받고 안조위 구성안을 전자결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어제 민주당 과방위원들은 안조위를 가로막는다면 우주전담기구 설립에 발목을 잡는 행위임을 경고한다고 말했다며 절대 발못잡지 않지 않겠으니 제발 휴가갈 생각말고 진진하게 법안심사에 돌입해달라"고 촉구했다.

장제원 위원장은 "이제 핑계거래는 0.1도 없다며 더이상 조건을 걸지말고 인질로 잡지 말고 우주항공청 신설법안을 통과시켜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린다. 민주당이 방소법 강행 처리를 위해 안건조정위를 만들었을 때 2시간 50분만에 통과시켰다는 사실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며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은면 우리는 세계우주항공분야 선도하기는커녕 우주항공산업에 OEM이나 받는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제원 위원장은 "모든 책임은 법안 통과에 현질적인 힘을 가지고 있고 힘자랑을 계속하고 있는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경고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항공우주산업은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컨트롤타워 없이 기관과 협회 차원에 개인기가 중심이 되어 발전해 왔다고 과언이 아니다"며 "이제는 세계적인 우주경쟁에 대응하기 위해서 국가적 대응전력을 결집시킬 구심점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동시 사천시장이 함께하며 경남도민과 사천시민을 대신해 우주항공청 신설에 대한 진술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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