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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불체포특권 포기 입장에 국민의힘 "부정적 여론 돌리려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불체포특권을 포기했다.자신을 향한 정치 수사에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이에 국민의힘은 부정적 여론을 돌리려는 의도라고 꼬집었다.지난해 9월에 이어 두 번째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민주당 이재명 대표.그는 불체포특권 포기를 전격 선언했다.사정 칼날을 휘두르며 민주당 분열을 노리는 게 집권여당의 유일한 전략이라며 이젠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이유에서다.또, 압수수색과 구속기소, 정쟁만 일삼는 이른바 '압·구·정' 정권이라며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데 정부는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다.이 대표 연설 내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_시사매거진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_시사매거진 DB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불체포특권을 포기했다.

자신을 향한 정치 수사에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부정적 여론을 돌리려는 의도라고 꼬집었다.

지난해 9월에 이어 두 번째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민주당 이재명 대표.

그는 불체포특권 포기를 전격 선언했다.

사정 칼날을 휘두르며 민주당 분열을 노리는 게 집권여당의 유일한 전략이라며 이젠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이유에서다.

또, 압수수색과 구속기소, 정쟁만 일삼는 이른바 '압·구·정' 정권이라며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데 정부는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 연설 내내 고성으로 항의하며 반발했던 국민의힘은 후안무치로 일관하며 정부 탓만 한 연설이었다고 꼬집었다.

여야 신경전 속 오는 20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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