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여성 대상 강력범죄 가해자 신상공개 확대" 지시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이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12일 오전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법무부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밝혔다.이같은 지시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에 대한 신상공개 여론이 높은 점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해당 사건 가해자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늘 부산고법에서 열린다.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가해자에게 징역 35년, 위치추적장치 부착, 보호관찰명령 20년을 구형했다.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이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12일 오전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법무부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밝혔다.
이같은 지시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에 대한 신상공개 여론이 높은 점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해당 사건 가해자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늘 부산고법에서 열린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가해자에게 징역 35년, 위치추적장치 부착, 보호관찰명령 2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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