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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신의 뷰티칼럼] 에스테틱 편, 겨울철 피부관리 이렇게

[시사매거진295호] 겨울철이 되면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는 우리몸을 보호해야 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보습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건성피부가 아니어도 겨울철에는 수분이 증발하고 콜라겐 엘라스틴이 줄어 피부가 푸석해 보이고 탄력이 떨어지는 요인 중 하나다.80% 이상은 자외선이 원인이므로 겨울철이라도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기초 화장품을 단계별로 바르는 것이 보습에 효과가 있다.여름엔 가벼운 옷을 입듯 화장품도 가볍게 발랐다면 환절기가 지나면서 겨울옷을 준비하듯 화장품도 춥고 건

엘린뷰티아카데미 서영신 원장
엘린뷰티아카데미 서영신 원장

[시사매거진295호] 겨울철이 되면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는 우리몸을 보호해야 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보습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건성피부가 아니어도 겨울철에는 수분이 증발하고 콜라겐 엘라스틴이 줄어 피부가 푸석해 보이고 탄력이 떨어지는 요인 중 하나다.

80% 이상은 자외선이 원인이므로 겨울철이라도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기초 화장품을 단계별로 바르는 것이 보습에 효과가 있다.

여름엔 가벼운 옷을 입듯 화장품도 가볍게 발랐다면 환절기가 지나면서 겨울옷을 준비하듯 화장품도 춥고 건조한 온도에 적응하도록 보습과 유분 영양크림 농도와 내 피부타입에 유수분 발란스, 곧 PH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건성피부라면 유분성분이 있는 영양크림과 오일성분의 세럼이 좋다. 지성피부는 모이처라이저로 지속시키며 크림을 살짝 바르는 것이 좋다. 주름은 건조해서 생기기 때문에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보습에 진정 신경 써야 한다. 피부 속부터 탄력을 업시킨다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줘야 한다.

묵은 각질은 7일에 1회 정도 제거하며 피부자체의 힘을 키워주는 천연제품으로 관리케어를 해 피부 원래의 힘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리해 주어야 한다. 평상시 보습관리를 철저히 해준다면 노화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겨진다.

피부의 탄력은 곧 모공의 탄력을 요한다. 모공의 탄력을 유지 시켜야만 피부 처짐으로 벗어날 수 있다, 결국에 모든 게 피부관리의 기본은 바르는 제품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안 후 당긴다면 고마쥐 같은 각질제거 도포 후 5~8분이 지나면 집에 있는 오일 한 번에 펌핑으로 두 손바닥을 이용해 각질 제거 가볍게 제거해주심 피부당김을 예방할 수 있고 보습제도 피부에 잘 흡수가 된다.

피부관리샵에서 일주일에 한 번 케어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바쁠 때는 홈케어로 좋은 방법이다. 이것이 쌓이면 피부관리는 복리이자로 돌아온다는 사실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이제 남자도 열심히 가꾸는 시대가 왔다.

남자피부가 여자피부 못지않게 피부가 좋은사람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많이 본다. 그만큼 피부관리샵의 문턱도 남성들에겐 낮아졌고 홈케어 전문 화장품도 많아져서 조금만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며 자존감 높은 외모가 될 수 있다.

필자가 피부 좋은 남성들에게 꼭 질문을 하면 하나같이 공통된 답변은 사계절 선크림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20대부터 누구는 여친의 권유로 누구는 여드름 피부로 병원서 치료받다 피부과 선생님 추천으로 시작해서 습관이 되어버린 이들은 확실히 피부가 좋았다.

겨울철 피부관리를 정리해 보면 첫째, 모공을 막고 있다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 해도 피부장벽이 각질층으로 막혀 있어 흡수를 할 수 없게 된다.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법을 찾아 세안하는 것이 현명하다.

둘째, 스킨‧로션‧영양크림 이 세 가지 화장품은 무조건 필수라 할 수 있으며 요즘 올인원 에센스도 있기 때문에 피부타입별 보습과 영양에 겨울철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셋째, 아침에 세안은 가볍게 미지근한 물 세안으로만 하고 스킨, 로션, 유‧수분크림을 바른 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면 된다. 겨울이라도 자외선은 있기에 전체적으로 한번 바르고 콧등과 광대쪽은 한 번 더 강조해서 도포하 듯 바르면 된다.

서영신 엘린뷰티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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