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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계묘년 첫 지지율 43.7%...차기 지도자 1위 이재명·2위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국정수행 긍정평가)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시스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국민리서치그룹과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7~29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남녀를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7%, '잘못하고 있다'는 54.4%였다. '잘모름·무응답'은 1.8%였다. 긍정과 부정 차이는 10.8%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긍정평가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인 10일 전 (12월 17~19일)대비 0.8%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사진_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사진_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국정수행 긍정평가)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국민리서치그룹과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7~29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남녀를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7%, '잘못하고 있다'는 54.4%였다. '잘모름·무응답'은 1.8%였다. 긍정과 부정 차이는 10.8%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인 10일 전 (12월 17~19일)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0.3%포인트 상승해 긍정과 부정 격차가 9.2%포인트에서 10.8%포인트로 확대됐다.

또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 차기 지도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 대표는 37.3%, 한 장관은 17.8%를 기록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10.3%), 오세훈 서울시장(6.2%),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6.0%),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5.2%),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4.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3.5%)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ARS)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0%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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