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러, 추가 군사동원 계획언급... 다우 나스닥 혼조세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14일 오전 9시 50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75% 상승한 30,263.3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11% 하락한 10,637.44에 거래 중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추가 군사동원 계획이 없다고 발표하면서 지수가 혼조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대규모 공격이 필요하지 않으며 더 이상의 예비군 동원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아시아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50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75% 상승한 30,263.3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11% 하락한 10,637.44에 거래 중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추가 군사동원 계획이 없다고 발표하면서 지수가 혼조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대규모 공격이 필요하지 않으며 더 이상의 예비군 동원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아시아교류·신뢰구축회의(CICA) 제6차 정상회의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대규모 공격이 필요하지 않으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파괴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날 푸틴은 러시아에서의 예비군 소집이 향후 2주 안에 끝날 것이며, 추가 동원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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