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퍼스텍, 北 계속되는 도발 영향 받나 '15%↑'
퍼스텍이 상승하고 있다.14일 오후 3시 4분 퍼스텍은 15.16%(395원) 상승한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북한의 도발 때문으로 보인다.북한은 14일 새벽 군용기 10여대를 동원해 전술조치선 이남에서 시위성 비행을 한 데 이어 탄도미사일까지 발사하며 무력시위에 나섰다.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24차례, 순항미사일을 3차례 발사했는데,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로만 보면 13번째다.앞서 북한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7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이들 발사가 '전술핵운용부대 훈련'이었으며 김정은 국무위
퍼스텍이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후 3시 4분 퍼스텍은 15.16%(395원) 상승한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북한의 도발 때문으로 보인다.
북한은 14일 새벽 군용기 10여대를 동원해 전술조치선 이남에서 시위성 비행을 한 데 이어 탄도미사일까지 발사하며 무력시위에 나섰다.
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24차례, 순항미사일을 3차례 발사했는데,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로만 보면 13번째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7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이들 발사가 '전술핵운용부대 훈련'이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도했다고 지난 10일 발표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적들과 대화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핵전투무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한편, 퍼스텍은 후성그룹 계열의 방위산업 전문업체로 항공우주(헬기 및 전투기)를 포함해 유도무기(미사일) 지상무기(화포) 해상수중무기(함포) 자동소화장치 등 다양한 분야의 방위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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