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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슬라·리비안 등 전기차株 추락...기술주 타격 전망

테슬라 주가가 추락했다.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7.55% 폭락한 204.99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은 11.66%, 루시드는 8.61%, 니콜라는 1.29% 각각 하락했다.이는 뒤늦게 소비자물가지수(CPI) 충격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고강도 긴축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술주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비관도 영향을 미쳤다.

테슬라(출처=테슬라 로고)
테슬라(출처=테슬라 로고)

테슬라 주가가 추락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7.55% 폭락한 204.99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은 11.66%, 루시드는 8.61%, 니콜라는 1.29% 각각 하락했다.

이는 뒤늦게 소비자물가지수(CPI) 충격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고강도 긴축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술주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비관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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