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양지사 연일 상승세, 품절주·슈퍼개미 영향받나
양지사의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7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양지사는 21.04%(8300원) 상승한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슈퍼개미들의 매수세 유입 때문으로 보인다.개인투자자 김대용 씨와 그의 친인척은 지난 7월부터 회사 지분을 80만주 이상 매입했다.이에 유통 가능 물량이 총 주식수 중 약 5%만 있는 상태다.양지사는 품절주로, 앞서 여러차례 수혜를 받아 상승한 바 있다.품절주는 유통주식의 수가 적은 기업으로, 적은 물량에도 주가 상승이 올 수 있다.한편 양지사는 수첩 및 다이어리, 노트류 등 단일품목을 전문생산하는
양지사의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양지사는 21.04%(8300원) 상승한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슈퍼개미들의 매수세 유입 때문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 김대용 씨와 그의 친인척은 지난 7월부터 회사 지분을 80만주 이상 매입했다.
이에 유통 가능 물량이 총 주식수 중 약 5%만 있는 상태다.
양지사는 품절주로, 앞서 여러차례 수혜를 받아 상승한 바 있다.
품절주는 유통주식의 수가 적은 기업으로, 적은 물량에도 주가 상승이 올 수 있다.
한편 양지사는 수첩 및 다이어리, 노트류 등 단일품목을 전문생산하는 동종업계 최대의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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