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한미글로벌 상승, 사우디 네옴시티 수혜받나
한미글로벌의 주가가 강세다.7일 오후 1시 41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21.48%(5950원) 상승한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수혜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4일 케이프투자증권은 한미글로벌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다.앞서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네옴 시티 건설의 일환인 ‘네옴
한미글로벌의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1시 41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21.48%(5950원) 상승한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수혜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4일 케이프투자증권은 한미글로벌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다.
앞서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네옴 시티 건설의 일환인 ‘네옴 더 라인(NEOM The Line)’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Specialized PMO: Program Management Office)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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