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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외교부 국정감사 첫날부터 '파행'

[시사매거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4일 박진 외교부장관 국정감사 출석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다 결국 파행됐다.여야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에서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이 의결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는 국민의 뜻을 거부한 것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 없이는 국정감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강하게 여당을 압박했다.특히 해임건의안이 의결된 박진 외교부장관이 국정감사장에 출석을 강하게 비판하며 퇴장을 강력히 요구하면 정상적인 국정감사를 진행할 수 없다며 대통령의 사과와 박진 외교부 장관의 퇴장을

사진제공/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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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4일 박진 외교부장관 국정감사 출석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다 결국 파행됐다.

여야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에서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이 의결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는 국민의 뜻을 거부한 것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 없이는 국정감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강하게 여당을 압박했다.

특히 해임건의안이 의결된 박진 외교부장관이 국정감사장에 출석을 강하게 비판하며 퇴장을 강력히 요구하면 정상적인 국정감사를 진행할 수 없다며 대통령의 사과와 박진 외교부 장관의 퇴장을 거듭 요구했다.

여당은 순방외교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외교부장관의 퇴장을 요구하는 것이 '정치참사'라며 대응했다.

외통위원장은 박진 장관의 출석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자 여야의 협의를 위해 정회를 선언했다.

외통위는 국정감사는 첫날부터 정회 이후 속개되지 못한 채 국정감사가 정지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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