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왕지혜, 경남 사천 맛집 찾아간다... 백반·돼지갈비 화제
'백반기행'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왕지혜와 함께 바다의 맛을 찾아 경남 사천으로 떠난다. 왕지혜는 영화 ‘식객 2′에 출연했던 일화를 밝히며 허영만 식객과의 인연을 고백한다. 당시 영화 촬영을 위해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음식에 대해 공부했던 기억을 회고하는 왕지혜. 이날 그는 식객도 깜짝 놀랄 만한 ‘프로 먹방러’의 면모를 드러낸다.왕지혜는 “평소 남편과 고기 8인분 먹을 정도로 대식가이자 미식가”라며 식객 모범생답게 바다 음식을 알차게 먹는 스킬을 선보였다
'백반기행'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왕지혜와 함께 바다의 맛을 찾아 경남 사천으로 떠난다.
왕지혜는 영화 ‘식객 2′에 출연했던 일화를 밝히며 허영만 식객과의 인연을 고백한다. 당시 영화 촬영을 위해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음식에 대해 공부했던 기억을 회고하는 왕지혜. 이날 그는 식객도 깜짝 놀랄 만한 ‘프로 먹방러’의 면모를 드러낸다.
왕지혜는 “평소 남편과 고기 8인분 먹을 정도로 대식가이자 미식가”라며 식객 모범생답게 바다 음식을 알차게 먹는 스킬을 선보였다. 이에 허영만 식객은 “먹성 Top 5”라며 그녀의 음식에 대한 열정에 감탄을 자아냈다.
둘은 영업 시작 전부터 줄을 서야 한다는 사천의 한 백반집을 찾는다. 사천 특산물인 쥐포튀김, 붉은메기구이부터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 겉절이까지 사천 바다에서 나는 풍성한 식재료를 다루는 사장님의 손맛에 둘은 감탄을 내뱉는다.
이어 두 사람은 25년 돼지갈비 명가를 방문한다. 고기와 지방의 균형을 맞춰 얇게 썰어낸 생돼지갈비는 고소한 살코기와 골즙 머금은 갈빗대의 풍미를 자랑한다.
한편,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이날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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