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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쏘카 상장 첫날 소폭 상승세...시총 1조 가능할까?

쏘카 주가가 상장일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22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쏘카는 시초가 2만8000원 대비 0.18% 상승한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4~5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쏘카의 최종 경쟁률은 56대1을 기록했다.쏘카가 희망한 공모가 밴드는 3만4000원~4만5000원이었지만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중 80% 이상이 희망 공모가 밴드 하단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쏘카는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약 60%를 인수·합병(M&A)과 지분투자 등에 쓸 계획이다.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쏘카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쏘카 주가가 상장일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쏘카는 시초가 2만8000원 대비 0.18% 상승한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5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쏘카의 최종 경쟁률은 56대1을 기록했다.

쏘카가 희망한 공모가 밴드는 3만4000원~4만5000원이었지만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중 80% 이상이 희망 공모가 밴드 하단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

쏘카는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약 60%를 인수·합병(M&A)과 지분투자 등에 쓸 계획이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쏘카는 국내외 모빌리티 플랫폼 중 올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시화된 유일한 기업"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과 주차장 플랫폼 '모두의 주차장'의 성장과 더불어 신사업인 차량관제시스템(FMS)서비스 확장으로 매출원의 다각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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