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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모나리자 9% 상승 '서울시 양육지원 정책 수혜 기대감'

모나리자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모나리자는 9.67%(325원) 상승한 3685원에 거래 중이다.서울시의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시행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서울시는 18일 10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안심돌봄', '편한외출', '건강힐링', '일생활균형' 등 4대 분야 2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5년 간 총 14조7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모나리자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모나리자는 9.67%(325원) 상승한 3685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시의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시행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18일 10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안심돌봄', '편한외출', '건강힐링', '일생활균형' 등 4대 분야 2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5년 간 총 14조7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서울시내 곳곳에 '서울엄마아빠 VIP존'이 생긴다. 기저귀 교환대, 아기쉼터, 휴식공간 등을 갖춘 공간으로 올해 2개소에서 시작해 2026년까지 66개소로 늘릴 방침이다. 남녀 구분없이 이용 가능한 가족화장실도 올해 13곳에서 169곳까지 확대한다.

이에 화장지 전문 생산업체로 두루마리 휴지, 미용티슈, 페이퍼 타올 등을 비롯해 성인용 기저귀 '액티브', 유아용 기저귀 '키비', 황사미세먼지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모나리자가 부각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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