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두산·두산에너빌리티 상승, 사우디 '네옴시티' 건설 수혜?
두산 그룹 관련주가 장초반 상승세다.12일 오전 9시 6분 기준 두산은 1.84%(1500원) 상승한 8만3200원에, 두산에너빌리티는 1.72%(350원) 상승한 2만650원에, 두산우는 1.14%(600원) 상승한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2025년 1차,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네옴시티' 이슈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사우디는 지난 5월 한국과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에 12조원 규모 1.4GW(기가와트) 원전 2기 건설 의사를 타진하는 입찰참여 요청서를 보냈다.정부는
두산 그룹 관련주가 장초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6분 기준 두산은 1.84%(1500원) 상승한 8만3200원에, 두산에너빌리티는 1.72%(350원) 상승한 2만650원에, 두산우는 1.14%(600원) 상승한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2025년 1차,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네옴시티' 이슈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우디는 지난 5월 한국과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에 12조원 규모 1.4GW(기가와트) 원전 2기 건설 의사를 타진하는 입찰참여 요청서를 보냈다.
정부는 한국의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입찰을 위한 총력을 귀울이고 있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400억원 규모 해수담수화플랜트 건설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주단조품, 건설(두산중공업), 건설중장비 및 엔진(두산인프라코어), 토목과 건축공사(두산건설) 등의 사업을 영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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