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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PPI 감소에도 다우·나스낙 혼조세 마감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1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0.08% 상승한 3만3336.67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0.07% 내린 4207.2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8% 하락한 1만2779.91로 거래를 마쳤다.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감소하면서 지수 상승하며 출발했지만, 국제 유가 반등 및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러한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보인

미국뉴욕증시 (출처=MBC화면캡쳐)
미국뉴욕증시 (출처=MBC화면캡쳐)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1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0.08% 상승한 3만3336.6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0.07% 내린 4207.2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8% 하락한 1만2779.91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감소하면서 지수 상승하며 출발했지만, 국제 유가 반등 및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러한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11.3%에서 9.8%로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지난 1981년 11월 이후 최대폭이었던 전달 9.1%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했다.

앞서 시장의 예상치는 10.4%로, 이번 PPI가 낮은 상승률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달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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