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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일동제약 주가 상승세, 조코바 승인 보류 여파 끝났나

일동제약 주가가 상승세다.26일 오전 11시48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3.03%(1100원)상승한 3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21일 일동제약은 공시를 통해 일본에서 긴급사용승인이 보류된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의 임상 3상 주요 결과 확인을 신속히 진행하는 등 새로운 승인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조코바(S-217622)는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로, 일동제약은 시오노기와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후 국내 도입을 준비 중이다.일동제약은 “시오노기가 일본 내에서 긴급사용승인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일동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오전 11시48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3.03%(1100원)상승한 3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일동제약은 공시를 통해 일본에서 긴급사용승인이 보류된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의 임상 3상 주요 결과 확인을 신속히 진행하는 등 새로운 승인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조코바(S-217622)는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로, 일동제약은 시오노기와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후 국내 도입을 준비 중이다.

일동제약은 “시오노기가 일본 내에서 긴급사용승인을 완료하면 일동제약은 국내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었으나 일본 내 승인이 보류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에 시오노기와 협업해 임상 3상 주요 결과 확인을 신속히 진행하는 등 새로운 승인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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