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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계속 '긍정평가 30.4%'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여론조사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9~20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22명 대상을 대상으로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진행해 2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그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체 응답자의 30.4%에 그쳤다.부정평가는 전체 응답자의 67.2%에 달했다.전주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긍정평가(32.6%)는 2.2% 포인트 낮아졌고, 부정평가(64.7%)는 2.5% 포인트 올랐다.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전주 32.1%포인트에서 36

윤석열 대통령.(사진_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계속 '긍정평가 30.4%'.(사진_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론조사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9~20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22명 대상을 대상으로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진행해 2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체 응답자의 30.4%에 그쳤다.

부정평가는 전체 응답자의 67.2%에 달했다.

전주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긍정평가(32.6%)는 2.2% 포인트 낮아졌고, 부정평가(64.7%)는 2.5% 포인트 올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전주 32.1%포인트에서 36.8% 포인트로 4.7% 포인트 더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긍정평가는 25.4%로 전주보다 2.9%포인트 줄었고, 부정평가는 71.4%로 3.5%포인트 상승했다.

30대에서는 긍정평가가 22.1%로 2.8%포인트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76.7%로 3.4%포인트 올랐다.

60대 이상은 부정평가 55.5%, 긍정평가가 41.8%를 각각 기록했다.

지역별로도 전 지역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지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대구·경북(TK)에서도 부정평가는 49.1%로, 긍정평가 47.4%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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