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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계속 '첫 30%대 진입'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8일 한국갤럽이 공개한 7월 1주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십니까'는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직전 조사 대비 6%p 떨어진 37%로 분석됐다.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직전 조사에 비해 7%p 올랐다.'어느 쪽도 아니다'는 3%, '모름·응답거절'은 11%로 나타났다.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는 '외교' '전 정권 극복' '소통'에서 6%를, '결단력·추진력·뚝심', '열심히 한다·최선을

윤석열 대통령.(사진_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계속 '첫 30%대 진입'.(사진_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한국갤럽이 공개한 7월 1주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십니까'는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직전 조사 대비 6%p 떨어진 37%로 분석됐다.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직전 조사에 비해 7%p 올랐다.

'어느 쪽도 아니다'는 3%, '모름·응답거절'은 11%로 나타났다.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는 '외교' '전 정권 극복' '소통'에서 6%를, '결단력·추진력·뚝심',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주관·소신' 등이 5%를 보였다.

부정 평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선 뚜렷하게 '인사'가 25%로 제일 높았다.

뒤 이어 '경제·민생을 살피지 않음' 12%, '경험과 자질 부족·무능함' 8%, '독단적·일방적' 6%를 보였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41%로 6월 5주차 대비 1%p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20%대 후반을 기록했다가 30%대로 올라섰다.

이어 정의당 4%, 무당층 24%다.

이번 조사는 지난 5∼7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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