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3주 연속 하락세"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3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1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 발표에 따르면 2022년 6월 다섯째 주(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 43%가 긍정 평가했고 42%는 부정 평가했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긍정평가는 지난주 47%에서 4%p 하락, 부정평가는 지난주 38% 대비 4%p 상승했다.긍정평가는 국민의힘 지지층(80%), 성향 보수층(71%),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3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1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 발표에 따르면 2022년 6월 다섯째 주(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
그 결과 43%가 긍정 평가했고 42%는 부정 평가했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47%에서 4%p 하락, 부정평가는 지난주 38% 대비 4%p 상승했다.
긍정평가는 국민의힘 지지층(80%), 성향 보수층(71%), 70대 이상(68%)에서, 부정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4%), 성향 진보층(77%), 40대(60%)에서 나왔다.
갤럽은 6월 초 대비 긍정평가가 10%포인트나 떨어진 것이, 대체로 성향 중도층, 무당층에서 일어난 변화 때문이라고 봤다.
긍정평가한 응답자들이 꼽은 긍정평가 이유로는 ‘모름·응답거절’이 25%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결단력·추진력·뚝심이 6%, 국방·안보 5%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평가한 응답자들이 꼽은 부정평가 이유는 인사가 18%,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 10% 등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9.1%였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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