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혜인, EU 우크라 지원에 재건 관련주 수혜 받나?
혜인이 상승세다.24일 오후 2시 16분 기준 혜인은 10.97%(850원) 상승한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금융지원안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20일 블룸버그 통신은 이번주 내 EU가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세부안을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U 관계자에 따르면 EU는 우크라이나에 90억유로를 지원하고 우크라이나는 10년 후부터 원금을 상환하게 된다. 이자는 EU 예산에서 충당될 예정이다.이어 EU가 3~4차례에 나눠 90억유로를 지원할 계획이며, 올 여름에 첫 번째
혜인이 상승세다.
24일 오후 2시 16분 기준 혜인은 10.97%(850원) 상승한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금융지원안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블룸버그 통신은 이번주 내 EU가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세부안을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U 관계자에 따르면 EU는 우크라이나에 90억유로를 지원하고 우크라이나는 10년 후부터 원금을 상환하게 된다. 이자는 EU 예산에서 충당될 예정이다.
이어 EU가 3~4차례에 나눠 90억유로를 지원할 계획이며, 올 여름에 첫 번째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혜인은 글로벌 건설기계 제조사인 캐터필라, 멧초 등 제품을 국내 독점 판매하고 있다. 이에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분류됐다.
한편 혜인은 건설기계, 육상용 발전기, 선박용 엔진/발전기, 물류장비 및 관련한 부품공급과 정비를 취급한다. 주요 수요처는 건설회사, 건설기계임대사업자, 선박건조업체 등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