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효정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윤석열 정부의 '빛과 소금'이 될 것 서초구를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시사매거진] 국민의힘 텃밭인 서초구청장에 도전하는 예비후보 중 여성은 신효정 예비후보가 유일하다. 교육자로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고 말하는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서초구 구청장에 출마한 배경새로운 윤석열 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의 나라, 행복의 나라, 공정과 상식의 나라가 되도록 동참하기 위해 출마했다.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국가발전 특별위원회 교육문화분과 부위원장으로 정권교체와 윤석열 대통령후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케네디 대통령은 "국민
[시사매거진] 국민의힘 텃밭인 서초구청장에 도전하는 예비후보 중 여성은 신효정 예비후보가 유일하다. 교육자로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고 말하는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서초구 구청장에 출마한 배경
새로운 윤석열 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의 나라, 행복의 나라, 공정과 상식의 나라가 되도록 동참하기 위해 출마했다.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국가발전 특별위원회 교육문화분과 부위원장으로 정권교체와 윤석열 대통령후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케네디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나라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십시오. 국민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능동적으로 찾고 실행에 옮기십시오. 국민의 자발적 참여가 국가 성공의 열쇠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국가발전을 위해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정치 참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윤석열 정부가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치 제안과 견해를 교류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 경제, 문화, 예술의 도시 서초구가 국가발전의 중심이 된다면,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제적인 도시로 승격할 수 있을 것이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박사 통합과정에서 현인택 교수님이 통일부 장관이실 때 현실적인 남·북 관계, 현안 등 직접 강의를 들었는데 한국 정치론, 한국정치사, 정당 비교연구, 현대군사 전략론, 정치문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자유주의,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 등 강의를 들으며 현실정치를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거주지는
서초 4동에 살고 있습니다. 서초구민으로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서초구의 발전과 서초구민의 행복에 동참하며 빛과 소금이 되고 싶다. 고등학교 교훈이 ‘빛과 소금’이었다.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과 부패한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소금처럼 되어라, 지금보다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빛이 되고, 소금처럼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라'는 말처럼 윤석열 정부에서 빛과 소금이 되고자 서초구청장으로 출마하게 되었다.
지난 대선에서의 역할은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 대책위원회 조직총괄 교육학부모네트워크본부 부본부장으로서 역할을 했다. 아이들 미래를 열어줄 교육 대통령을 희망하면서 교육자, 교육관련 위원회, 교육관련 연합, 학부모 등 전국적인 조직을 만들고 서로 연계하며 임명장 수여, 카톡방 정보교류, 정보전달 등 조직 활동도 겸했다. 특히,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외 전국 100여 학부모 단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 선언하면서, "윤석열 후보만이 교육현장에 침투한 특권과 반칙을 몰아내고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다시 세워 깨끗하고 희망에 찬 대한민국을 만들 적임자"라며 지지의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서초구는 강남구와 함께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다. 교육은 교육자, 정치인, 기업인, 문화·예술인, 모든 분야의 기본이다.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새싹들이 무슨 꽃을 피우느냐에 따라 올바른 정치인, 교육자, 기업의 성공, 문화 예술의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시장과 손잡고 서초구를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서초구에는 옛 국군정보사 부지가 있는데 국군정보사 부지에는 실리콘밸리, IT기업 등 최첨단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 남쪽 부지에는 블록체인, 빅데이터, 바이오 등 첨단 연구시설 및 관련 기업 입주를 유도하고 서초대로부터 테헤란로로 이어지는 정보기술(IT)·금융·국제업무 축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북쪽 부지에는 대형 미술관을 포함한 문화복합시설과 공공용지 등이 조성된다면 경제와 교육의 혁신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국제적 도시, 서초로 부상할 수 있다. 교육은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이 성장하면서 인재를 끌어들이고, 이 인재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업이 들어서며, 정부는 기업들이 마음껏 일하도록 지원하게 되면, 경제성장과 국가발전, 문화 예술의 발전, 국민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선순환이 작동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산업사회 교육시스템에 비해 제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여 경제·사회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산업사회에서 지능정보사회로 시대적 변화에 맞춘 새로운 비전과 정책 수립 기능으로 교육의 방향이 혁신되어야 하며, 시스템 대전환이 필요하다. 지역에서는 대학, 지자체, 산업계, 시민사회가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의 초, 중, 고등교육을 재구성해야 하는 시대적 상황이다.
서초구에서 제일 먼저 앞장서도록 하겠다. 서초구가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 중심, 글로벌 최첨단 시대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도입하도록 하겠다.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따른 AI인공지능 분야, 빅데이터, 블록체인, 코딩, 로봇, 메타버스 등 교육 지원 확대를 강화하겠다.
교육자로서 경력을 소개한다면
연세대학교 대학원 시간강사,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시간강사, 부산대학교 시간강사와 부산대 노인생활환경연구소 전임연구원, 한양여자대학교 겸임전임강사, 두원공과대학교 초빙조교수, 서라벌대학교 교수 등 20여년 간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입당을 한 시기와 그동안의 활동은
2005년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한나라당 여성파워 네트워크 제4기 부회장, 새누리당의 새누리 포럼 이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외교통상분과 부위원장,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여성분과 부위원장으로 당의 역사와 함께 당의 지킴이를 해왔다. 대통령 선거, 지방선거, 전당대회, 보궐선거, 책임당원 만들기, 서명운동, 정당 홍보지 배부, 단합행사, 양파캐기나 쓰레기 줍기 봉사 활동 등 오랜 세월 동안 당과 함께하며 한길을 걸어 왔다. 정당을 지켜온 당원, 당의 발전과 당의 버팀목이 된 당원이 서초구청장이 되었을 때, 당에 대한 애당심, 오랜 세월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온 인내, 협력, 단합 정신으로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서초구청장이 될 수 있다.
서초구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소개한다면
서초구청이 전국 226곳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1가구 1주택 소유주를 위한 '재산세 할인'을 본격 시행하고 나섰다. "다주택자도 아니고 1주택으로 쭉 한 곳에서 살았을 뿐인데 세금이 대폭 올랐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서초구는 '구청이 가져가야 할 재산세(전체 재산세의 50%)'의 절반, 즉 전체 납부한 재산세의 25%를 깎아주겠다"고 발표했다.
재산세 할인을 계속해서 시행할 것이다. 보유세, 종부세, 재산세 통합, 양도세 중과 유예, 1주택자 세율인하, 주택공시가격, 재건축, 재개발 등 부동산과 관련된 문제들을 윤석열 정부와 협의하여 서초구민의 행복을 위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
경부고속도로 지상화과 지하화는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경부고속도로 지상화와 지하화 계획의 한남 ic~양재 ic까지 길이는 총 6.8km의 대형프로젝트로 미국 맨하튼에 있는,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붐비는 샌트럴파크를 모델로 서초구민의 휴식공간으로, 우리나라 관광지의 중심이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구상해 나갈 것이다.
반포종합운동장 유수지에 복합체육시설(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 건립, 조기 완공으로 반포동 일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려고 한다.
또 서초구 방배동 일원, 성뒤마을의 20~30대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교육‧문화+일자리+주거(1,200여 공동주택)’ 복합개발과 헌인마을의 친환경 단독주택 단지의 착공과 완공이 잘 진행되도록 추진하겠다.
양재 R&D 혁신지구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AI) 산업 허브로 조성되는 ‘AI 지원센터’ 완공까지 성실히 이행할 것이다.
GTX C 양재역 환승센터는 2026년 개통을 기존에 계획하고 있다. 고속도로 서초IC와 환승센터 직결하고 서초구복합청사까지 연결, 지하철·광역버스·택시·자전거 등 모든 교통수단 5분 내 원샷환승, 서초구청 복합청사’와 함께 준공할 예정인데 완공까지 성실히 이행하겠다.
남부버스터미널에는 에스컬레이트 설치와 리모델링으로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만들 것이다. 양재 꽃시장도 첨단시설로 리모델링하여 쾌적하게 하고, 국제적 꽃시장으로 확장하겠다.
청년, 여성, 실버,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 장애인, 생계급여 대상자 등 지원확대를 정부와 협의할 것이다.
가로등, 활주로형 횡단보도, LED 보안등, 보행자 보호 울타리, 안전쉼터 등 안전과 관련하여 노후화된 것은 교체하고, 필요한 곳을 설치하도록 하겠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