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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의료민영화 공약 사실일까? 알고보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의료민영화 공약에 대한 내용이 화제다.윤 당선인은 앞서 코로나19 극복 긴급구조와 포스트 코로나 플랜,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창출, 수요에 부응하는 주택 250만호 이상 공급, 스마트하고 공정하게 봉사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대통령실 개혁, 과학기술 추격국가에서 원천기술 선도국가, 출산 준비부터 산후조리·양육까지 국가책임 강화, 청년이 내일을 꿈꾸고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사회-여성가족부 폐지, 당당한 외교·튼튼한 안보, 실현가능한 탄소중립 원전 최강국 건설, 공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사진=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사진=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의료민영화 공약에 대한 내용이 화제다.

윤 당선인은 앞서 코로나19 극복 긴급구조와 포스트 코로나 플랜,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창출, 수요에 부응하는 주택 250만호 이상 공급, 스마트하고 공정하게 봉사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대통령실 개혁, 과학기술 추격국가에서 원천기술 선도국가, 출산 준비부터 산후조리·양육까지 국가책임 강화, 청년이 내일을 꿈꾸고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사회-여성가족부 폐지, 당당한 외교·튼튼한 안보, 실현가능한 탄소중립 원전 최강국 건설, 공정한 교육과 미래인재 육성·모두가 누리는 문화복지를 10대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윤 당선인의 의료민영화 공약이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으나 해당 공약은 가짜뉴스라고 판명났다.

지난 7일 원희룡 정책본부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후보가 의료민영화를 공약했다는 거짓말입니다"라며 "윤 후보는 의료민영화를 1도 이야기한 바 없다"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민간의료기관도 필수적인 공공의료기능을 더 담당하도록 건강보험 공공정책수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건강보험 혜택을 중증질환, 공공의료부터 적용하자는 게 윤 후보의 정책이다" 라고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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