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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친행 故 이재선·김사랑 강제 입원 질문 던진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친형 故 이재선 씨와 김사랑 강제 입원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마지막 법정 TV토론에서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후보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안 후보는 지자체장이 갖고 있는 강제입원 권한을 전문가위원회로 이관한다는 내용을 언급했다.윤 후보는 강제 입원 권한 전문가 위원회 이관 근거를 물었다.이에 안 후보는 “시대가 바뀌면서 정신병 사례가 다양해졌다"고 운을뗐다.이어 "더이상 지자체장보다는 전문가들이 위원회를

이재명 윤석열 (출처= 이재명 유튜브, 윤석열 SNS)
[속보]이재명 친행 故 이재선·김사랑 강제 입원 질문 던진 윤석열 (출처= 이재명 유튜브, 윤석열 SNS)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친형 故 이재선 씨와 김사랑 강제 입원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마지막 법정 TV토론에서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후보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안 후보는 지자체장이 갖고 있는 강제입원 권한을 전문가위원회로 이관한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윤 후보는 강제 입원 권한 전문가 위원회 이관 근거를 물었다.

이에 안 후보는 “시대가 바뀌면서 정신병 사례가 다양해졌다"고 운을뗐다.

이어 "더이상 지자체장보다는 전문가들이 위원회를 만들어서 심사하는 것이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답했다.

윤 후보가 “이 후보의 이재선씨, 이 후보를 비판한 김사랑씨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한 현안과 관련해 공약을 낸 것이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 후보는 윤 후보와 안 후보 간 질답시간임에도 격양된 목소리로 "사실이 아닌 말"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가 꺼져있음에도 윤 후보와 안 후보간 질답과 소리가 겹치는 모습이었다.

안 후보는 윤 후보 질문에 “사실확인은 못했다”면서도 “이런 문제들이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공약을 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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