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안철수다", 단일화 거부에 뿔난 윤사모 1인 시위 '돌입' 예정
- 윤사모, 국민의 당 앞에서 "안철수 후보는 즉각 후보 단일화 하라" 1인 시위 '예정'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의 중앙회 최성덕 회장은 “후보 단일화를 거부한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에 분노하고 실망했다, 국민의 당 앞에서 오늘부터 1인 시위를 하겠다”고 2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 내용으로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열화와 같은 소리에도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며 단일화 방법만 계속 고집하고 있는 속내를 국민들 앞에 밝혀라. 안철수 후보가 국정원으로부터 발목을 잡혔다는 몹쓸 소문들이 있다.사실이 아니라고 믿지만 끝까지 단일화를 하지 않는다면 소문의 진위를 끝까지 파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의 중앙회 최성덕 회장은 “후보 단일화를 거부한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에 분노하고 실망했다, 국민의 당 앞에서 오늘부터 1인 시위를 하겠다”고 2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내용으로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열화와 같은 소리에도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며 단일화 방법만 계속 고집하고 있는 속내를 국민들 앞에 밝혀라.
안철수 후보가 국정원으로부터 발목을 잡혔다는 몹쓸 소문들이 있다.
사실이 아니라고 믿지만 끝까지 단일화를 하지 않는다면 소문의 진위를 끝까지 파헤칠 것이다.
안 후보는 역사의 비석에 이 사실이 기록되지 않기를 우리는 염원하고 또 염원한다며 오늘보다 역사를 생각하는 “자연인 안철수”가 되기를 호소했다.
한편 윤사모는 지난달 26일부터 김건희 씨의 7시간 녹취 건에 대해 MBC의 편파방송에 항의하면서 2월14일까지 장장 20일간 계속된 1인 시위를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정권교체는 시대정신이고 국민의 명령이다. 안철수 후보는 즉각 후보 단일화 하라. 만약 후보 단일화를 거부한다면 안철수 후보는 즉각 정계 은퇴하라”
작금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국민 배신의 정치 행태를 지켜보면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
지난날 정치권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안철수의 새 정치”는 이제 때가 묻어 어느 정치 평론가의 말처럼 “날아다니는 새처럼, 제멋대로 하는 정치”를 즉시 그만두라. 지금의 시대정신은 정권교체이다. 정권교체는 국민의 명령이다. 정권교체를 위한 첩경의 길은 후보 단일화다.
그런데도 온갖 야비스러운 핑계를 대면서 후보 단일화를 거부한 안철수 후보는 이제 어제의 신선했던 안철수가 아니다. 정권교체를 방해하고 그간 한국 민주정치를 후퇴시킨 죄(罪); 국민들께 무릎 꿇고 사죄하고, 대통령 후보직을 즉각 사퇴하라!
지난 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개인적 욕심을 버리고, 보수 후보 단일화를 했더라면 오늘날 무능하고 부패한 문재인 종북좌파 정권은 탄생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당시 득표율을 보면 문재인 후보 41.08%, 홍준표 후보 24.03%, 안철수 후보 21.41%, 유승민 후보 6.76% 등 문재인 후보보다 세 사람의 보수 후보가 11.12%가 더 많은 52.20%였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흩어지면 죽는다는 것을 웅변으로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안철수 후보는 왜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는가. 다가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열화와 같은 정권교체, 보수 후보 단일화로 압도적인 정권교체의 염원을 발로 차는 듯한 안철수 후보는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그간의 애국심과 인간적인 매력이었던 도덕성은 어디에 가고 욕심만 가득 찬 입 다무는 철없는 망나니 ‘초등학생 철수’ 같은 느낌이 든다. 서울시장 출마 시 대통령 출마는 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한 입 갖고 두말하는 안철수 후보는 이제 가면을 벗어라. 대통령 출마변을 할 때 “정권 심판 하겠다. 정권교체를 하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5% 조금 넘는 지지율로 정권교체를 하겠다는 말인가. 안철수 후보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인가. 우리는 아무리 보아도 문 정권 연장의 부역자, 민주당의 2중대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후보 단일화 거부는 국민의 열화와 같은 정권교체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요, 민족 대반역자로 전락한 행위라고 단언한다. 정권교체를 가로막는 거짓말쟁이 안철수 후보는 즉각 정계 은퇴하든지 아니면 후보 단일화에 앞장 설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열화와 같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당신의 단일화 요구조건, 윤석열 후보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방법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여론조사를 통한 방법은 후보 간 우열을 가리기 힘이 들 때 하는 방법이지 정상적인 보통 사람이 요구 할 소리인가.
그런데도 단일화 방법을 계속 고집하고 있는 속내를 국민들 앞에 밝혀라. “나는 문 정권의 부역자고 민주당의 2중대라고, 정권교체 보다는 정권 연장을 원하고 있다”고 밝히면 그래도 솔직한 인간이라고 연민의 정을 받을 수 있지 않을 것인가.
세상에는 비밀이 없다.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요구 할 때, 어느 언론인이 “안철수 후보는 국정원으로부터 큰 돈을 받아서 단일화 못 할 겁니다”고 했다.
우리는 그 말이 사실이 아니길 믿고 싶다. 그런데 이상한 냄새가 난다. 지난 25일 대통령 후보자 방송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몸통이 윤석열이라고 할 때, 윤석열 후보 왈 “내가 성남시장을 했나, 경기지사를 했나. 초밥을 싸 먹었나? 이완용이 안중근에게 나라 팔아먹었다고 하는 꼴”이라고 할 때, 특히 토론 중간중간 이재명 후보 편을 드는 행위가 뭔가 좀 이상하다고 국민 대다수가 느꼈을 것이다.
안철수 후보는 국정원으로부터 발목을 잡혔다고 한다면 이실직고하고 용서를 구하라. 이것 때문에 단일화 할 수 없다고 밝히면 그래도 국민들로부터 일부 용서를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
안철수 후보에게 묻고 싶다. 이재명 후보가 그렇게도 좋은가? 내로남불 민주당 정권의 이재명 후보는 검사 사칭 등 전과 4범, 대장동 사건, 형수 쌍욕, 친형 강제 입원, 국민 혈세로 하루 18끼 식사를 하는 등 언행일치가 안 되는 사람, “굿바이 이재명” 책을 읽어보면 이재명 후보가 어떤 사람인가를 짐작 할 수 있지 않은가.
이런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미래가 명약관화(明若觀火)한데 어떻게 이재명 후보를 감싸고 돕고 있는가 말이다. 그래서 안철수 후보에게 시궁창 냄새가 난다는 소문이 온 천지를 진동하고 있는데 안 후보만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안 후보가 지금이라도 후보 단일화를 한다면 이런 몹쓸 소문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지만 끝까지 단일화를 하지 않는다면 소문의 진위를 끝까지 파헤칠 것이다. 안 후보는 역사의 비석에 이 사실이 기록되지 않기를 우리는 염원하고 또 염원한다.
안철수 후보에게 호소하는 바는 가슴 속 마음, 감추고 감추어도 하늘도, 땅도, 국민도 다 안다. 부디 욕심부터 부리고 정치권에 입문 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맑고 깨끗했던 마음과 이미지로 돌아가서 공정과 정의로운 나라,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데 국민과 함께 하길 바라는 것이다.
만약 후보 단일화를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지금 이 순간 국민께 용서를 구하고, 즉시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떠날 것을 충고한다. 5% 조금 더 되는 지지율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안철수 후보의 상식이고 철학인가. 이런 지지율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것은 망상이고 미신 신봉자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오늘보다 역사를 생각하는 “자연인 안철수”가 되기를 다시금 호소한다.
우리는 검찰총장 재직 당시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불의에 맞서 싸움으로서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인간 윤석열을 사랑하는 순수하고 양심적인 국민 주권 운동의 모임체 “윤석열을 사랑하는 애국 모임” “윤사모”이다.
2022년 2월 28일
윤사모 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최성덕 외 회원 일동
조대웅 기자 sisa0082@naver.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